성민. 341일째. 2010년 2월 27일. 걷다! 그리고 345일째. 2010년 3월 3일.
사랑하는아들 / 2010/03/03 13:08
성민이가 태어난지 341일 째인 오늘.
오후 즈음 전화가 왔다.
엎드려 있다가 벌떡 일어서더니 세발자국 정도를 걸었다는 것.
저녁.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씩씩하게 다시 걸어주는 성민.
그리고 오늘. 345일째. 2010년 3월 3일.
오후 즈음 전화가 왔다.
엎드려 있다가 벌떡 일어서더니 세발자국 정도를 걸었다는 것.
저녁.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씩씩하게 다시 걸어주는 성민.
그리고 오늘. 345일째. 201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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