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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Never Dies. The Circle is not Round. Tedd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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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일째. 2009년 11월 11일.

피곤한 성민군.




238일째. 200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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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추석.

그리고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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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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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 아랫니가 살짝 인사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쁨 마음에 일찍 집에 와 보니 하얗게. 꼭 밥풀 하나 묻어 있는 것 처럼 이가 나기 시작했더군요.
조만간 단단한 것을 씹을 수 있는 때가 오겠군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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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만에 본 성민.
몸이 자란건 잘 모르겠는데.
표정이 다양해지고 정확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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