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268일째. 2009년 12월 16일.
사랑하는아들 / 2009/12/16 22:41
붙잡고 일어선게 일주일 좀 넘었나?
이젠 뭔가를 잡고 슬슬 걷는다.
며칠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변화들.
이런걸 보고 경이롭다고 하는거겠지?
이젠 뭔가를 잡고 슬슬 걷는다.
며칠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엄청난 변화들.
이런걸 보고 경이롭다고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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